[성명]국토를 짓밟은 장국현이 참여하는 경상북도의 독도표준영상제작 사업은 국가의 수치 - 독도수호대
2017년11월24일fri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원가입 로그인
공지사항
성명/보도자료
행사안내
독도수호대 홈 > 단체소개 > 공지사항 > 성명/보도자료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성명]국토를 짓밟은 장국현이 참여하는 경상북도의 독도표준영상제작 사업은 국가의 수치
경상북도는 장국현 등 촬영단을 해촉하고 국민에게 사과하라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서도 정상에서 물골 내려가는 길에서 바라본 탕건봉. 괭이갈매기가 앉아 있는 곳 끝에서 물골이 내려다 보인다. 사진 독도수호대

국토를 짓밟은 장국현이 참여하는 경상북도의 독도표준영상제작 사업은 국가의 수치
경상북도는 장국현 등 촬영단을 해촉하고 국민에게 사과하라

독도는 국토수호의 상징이다.
장국현은 사진 한 장을 위해 금강송을 무단으로 벌목하여 국토를 짓밟은 범죄자다.
결국, 경상북도는 물론 대한민국은 범죄자가 찍은 사진을 독도 표준영상으로 사용한다는 치욕적인 결론에 이르게 된다. 이는 독도의 주권국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독도수호대는 범죄자의 사진을 독도 표준영상을 사용한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고, 범죄자의 사진이 독도 표준영상으로 사용되는 것을 좌시할 수 없다.


금강송을 수년 동안 무단 벌목하여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진가 장국현이 경상북도에서 보조금을 받아 독도표준영상 촬영을 하고 있다. 독도표준영상파일제작사업은 경상북도 독도영토수호 정책의 하나로 독도의 4계절을 사진에 담는 사업이다. 장국현이 촬영한 사진은 경상북도의 공식 표준영상이며, 독도를 국내외에 소개하는 홍보물에 사용될 예정이다. 단체 또는 개인이 원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


1년 동안 진행되는 이 사업은 풍경 사진 몇 장 찍는 것이 아니다. 항공․수중 촬영까지 포함되며 독도의 면면을 기록에 남기는 사업이다. 이 정도의 사업을 위해서는 독도의 곳곳을 촬영해야 하고,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독도를 촬영하기 위해서는 육지의 소나무를 찍는 정도의 경험으로는 불가능하다. 


독도표준영상파일제작 사업의 총비용은 2억 원이며, 경상북도는 경북대 산학협력단에 지원했다. 수 십년 동안 독도를 찍어온 전문가가 다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모를 하지 않고, 보조금으로 지급했다. 경북대는 박 모 명예교수를 사업단장으로 임명했으나 박 교수는 나무 전문가이며, 촬영이 시작된 이후 독도에 한 번도 다녀오지 않았다. 촬영단은 경북지역에서 활동하는 장국현 외 2명으로 구성되었다, 이 가운데 한 명은 장국현과 함께 울진의 금강송 촬영을 함께 다니기도 했고, 한 명은 대구시 공무원으로 지난해 정년으로 퇴임했다.


경상북도는 2012년 5월 장국현의 프랑스 전시회를 주최했다. 장국현은 2011년 7월 금강송을 무단 벌목했으니 프랑스 전시회 사진도 이때의 사진일 가능성이 크다. 프랑스 전시회와 독도표준영상파일제작사업은 경상북도와 장국현의 관계를 의심하기에 충분하다.
독도수호대가 특혜라고 보는 이유이며, 독도가 특혜의 대상으로 전락했다는 점에서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독도수호대 입장

1. 국토를 짓밟은 장국현의 독도표준영상은 독도 주권국인 대한민국의 수치다.

2. 독도를 관할하는 경상북도는 독도를 특혜의 대상으로 전락시켰다.

3. 경상북도는 국민에게 사과하고 독도영토수호 사업을 재검토하라

4. 현 촬영단을 해촉하고, 투명하게 공개하여 최고의 전문가가 참여토록하라.

2014년 7월 17일, 독도수호대

제 목 등록날짜
단체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오류정보 제보
단체명 : 독도수호대 | 해양수산부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제5호 | 고유번호 : 201-82-60719
주 소 : 03116 서울특별시 종로구 난계로29길 14 (숭인동 1375) 미광빌딩 2층 203호
전 화 : 02-3672-5733~4 | 전 송 : 02-3672-5735 | 전자우편 : tokdo@tokdo.kr
후원계좌 : 국민은행 409101-01-043664 / 농협 370-02-053861 (예금주:독도수호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