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독도경비사 구술 자료집 낸다. - 독도수호대
2022년12월02일fri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원가입 로그인
한국정부의 독도정책
독도문제의 정의
독도 침략사
일본의 주요주장과 반론
일본의 주요기관/단체
한국정부의 독도정책
독도수호대 홈 > 독도문제의 이해 > 한국정부의 독도정책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1950년대 독도경비사 구술 자료집 낸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지금 우리 정부가 말하는 1950년대 독도경비사는 허구다.
모든 시작은 홍순칠에서 시작되었고, 동북아역사재단은 진실을 감추고 있다. 
홍은 자신의 범죄 즉, 절도, 폭행, 횡령, 산림법 위반 등 자신의 범죄를 감추고 할아버지 홍재현의 친일 행적을 감추는 것도 부족해 제2의 안용복으로 만들기 위해 독도와 독도의용수비대를 철저히 이용했다.
반일 감정, 독립운동 등을 압살하기 위해 조직하여 일본 식민지 정책을 홍보했던 동민회는 기관지 <동민> 제10호(1925.3.25)에서 홍재현을 이렇게 평가했다.
"조선인 가운데 드물게 보는 공로자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홍재현은 일본에 충성한 여러 공로를 인정받아 조선을 식민지로 지배한 날을 기념하는 "조선총독부 시정 25주년 기념 표창"을 받았다.
1950년대 독도경비사는 홍순칠에 의해 날조되었고,
그의 조차 홍성근은 동북아역사재단에 근무하며 홍순칠의 거짓말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데 앞장섰다.

2013년, 홍성근은 홍순칠의 주장 즉 '독도의용수비대는 3년 8개월 동안 활동'은 거짓이고, 실제로는 8개월이라고 직접 확인했다.
세금으로 시행된 연구용역 사업에 연구원으로 참여했고, 다음과 같은 내용의 보고서에 직접 날인했다

"창설 1954년 4월, 해산 1954년 12월"

그러나 홍성근은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에 근무하면서 이러한 사실을 전혀 알리지 않았다.
독도연구소는 뭐 하는 곳인가?
(재단법인이지만) 대한민국 정부가 운영하는 국가기관이다.
결론적으로 홍성근은 공적으로 부여된 권리를 국가가 아닌 사적 이익을 위해 행사했다.

독도수호대는 동북아역사재단 설립 초기부터 이러한 사실을 수없이 전달하고, 독도경비사 재정립을 요구했다. 그러나 동북아역사재단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아니 침묵으로 홍순칠과 홍성근의 거짓말과 죄를 변호했다.

홍순칠과 홍성근의 거짓말은 국가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당시 울릉경찰서 경찰관과 독도의용수비대 생존 대원 그리고 홍순칠의 범죄를 현장에서 목격한 사람이 그 사실을 증언하고 있다.

최헌식, 김산리, 박춘환, 서기종, 정원도, 이규현, 하자진, 김영복, 김용석....그리고 이필영(가짜 대원)이 증언했다. 내용은 홍순칠의 범죄, 독도의용수비대 창설 주역(홍순칠은 아님), 독도에서 무기 및 탄약 공급, 영토표석 및 경비초사 건립, 재향군인회의 미역 채취 및 홍순칠의 횡령 및 피고소, 홍순칠이 만들어낸 독도의용수대 가짜 대원 등이다.
그동안 해양수산부, 동북아역사재단, 청와대에 구술 자료를 소개하고 구술자료집 제작을 요청했다. 그러나 어디에서도 관심을 두지 않았다.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는 '독도수호대의 주장이 다 옳다. 국가기록원 등에서 확인했다."라고 했다. 담당자가 청와대에서 만나자고 해서 만났다. 청와대는 생존 대원을 면담했고, 울릉도를 직접 찾아가 조사했다.
청와대는 '잘못된 역사는 바로 잡아야한다. 청와대에서 직접 관할한다'는 보고서까지 작성했다. 그러나 담당자가 지방선거에 출마(현재 모 지자체장)하면서 보고서 건은 사라졌다. . 동북아역사재단은 대한민국 정부가 설립했다. 독도연구소는 공공기관, 학교, 민간 등에서 사용하는 대한민국 독도 표준을 만드는 곳이다.
나름 기대를 하고 작년부터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여러 차례 1950년대 독도경비사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올해 6월, 수차례의 면담 요청을 거부했던 이사장과 어렵게 재단 사무실에서 만나 현안 문제를 전달하고 해결을 촉구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요지부동이다. 관심도 의지도 없기 때문이다. . 내년에 1950년대 독도경비사를 밝히는 구술 자료집을 낼 계획이다. 국가기록원, 경찰청, 외무부, 감사원 감사 결과 등 관련 자료를 부록으로 수록해 대한민국 정부의 독도경비사 왜곡의 시말을 기록으로 수록한다.
일부는 동영상으로 변환했고, 나머지도 변환 중이다. . 자료집에 이 말은 꼭 남길 생각이다.
1950년대 독도경비사는 홍순칠에 의해 왜곡되었고 대한민국 정부가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공인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그 선봉에 있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1950년대 독도경비사를 왜곡하여 독도의 국제법적 지위 하락을 자초했다.
일본에 유리한 자연연장설 주장했고, 독도한일공동영유론 주장하는 단체를 지원하여 국내에 공동영유론을 전파했다.
독도는 일본 경계 밖이라고 적은 일본의 사료 은주시청합기의 원문을 왜곡하며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했다.
(모든 사례의 구체적인 내용은 부록으로 상술)
오늘날 독도문제에서 최대의 적은 일본이 아니다.
일본의 주장을 대변하고 독도의 국제법적 지위하락을 가져온 동북아역사재단이다.
후대의 그 누군가가 선대의 매국 행위를 '제2의 친일'로 기록해주길 바라며,
부끄러운 선대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함이다.
제 목 등록날짜
단체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오류정보 제보
단체명 : 독도수호대 | 해양수산부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제5호 | 고유번호 : 201-82-60719
주 소 : 03116 서울특별시 종로구 난계로29길 14 (숭인동 1375) 미광빌딩 2층 203호
전 화 : 02-3672-5733~4 | 전 송 : 02-3672-5735 | 전자우편 : tokdo@tokdo.kr
후원계좌 : 국민은행 409101-01-043664 / 농협 370-02-053861 (예금주:독도수호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