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스케치] 우리땅 독도 - 독도수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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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6월04일 21시30분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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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스케치] 우리땅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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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울릉도에서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87.4㎞)'에 위치한 섬이다. 대한민국 가장 동쪽에 있는 이 바위섬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임에도 일본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다.

일본 정부는 지난 달 말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한 고교검정교과서 종류를 늘린지 얼마 되지 않아 외무성이 최근 발표한 '2012 외교청서'에서도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했다. 지난 1일에는 여수엑수포 내 우리 나라의 종합해양과학기지 모형에 독도 및 동해 표기를 문제삼아 일본의 날 행사에 정부 고위 간부 파견계획을 취소하기도 했다.

일본 정부의 부당한 독도 침탈 행위가 다양화되고 심화될수록 우리 국민들의 독도 수호 정신은 높아지고 열기 또한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4일에도 많은 국민들과 코리아독도녹색운동중앙회 등 민간 단체, NGO 회원들이 독도경비대원들이 지키고 있는 독도를 찾았다. 파도가 잠잠해 독도 선착장에 무사히 접안할 수 있었던 이날 방문객들은 독도 땅에 발을 딛고 독도가 우리 땅임을 가슴과 몸으로 직접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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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tokdo@tokdo.or.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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