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대한민국 독도경비사를 왜곡하는가

뉴스일자: 2013년09월02일 15시09분

독도의용수비대 대원 중 일부가 가짜라는 사실, 활동기간이 3년 8개월(1953년 4월 ~ 1956년 12월)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자료가 다수 있다.

1997년, 혜안, 홍순칠 사후 발행되었다.
□ 가짜 대원 존재
-가짜 명단이 수록된 경상북도 경찰국 조사보고서(1978)
-당사자의 증언(홍순칠의 처 박영희, 다시 번복했지만....)

□ 1953년 4월에 독도에 갈 수 없는 여러가지 증거
-1953년 4월 입도가 불가능함을 증명하는 대원별 병적기록
-1954년 12월에 해산되었음을 알 수 있는 경찰청 인사기록, 병무청 병적기록, 홍순칠 묘비, 1966년 공적조서....
...

□ 홍순칠이 특정 사실을 왜곡했다는 증거
-1953년 7월 헤쿠라호 사건
-1954년 8월 경비초사 및 영토표석 건립
-기타...

□ 홍순칠의 수기가 사실이라고 주장한 사람들
-김명기(명지대 전 교수, 국제법)
-신용하(전 서울대 교수)
-홍성근(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연구원, 홍순칠의 조카)-

지자체 및 국가기관
-경상북도, 울릉군
-국가보훈처(가짜를 만들어 내고, '독도'를 홈페이지의 금지어로 등록)


독도관련 단체
-나홍주(흥사단 독도수호본부 대표)
-이동원(독도조사연구학회 부회장)
-이예균(전 푸른울릉독도가꾸기 모임 회장)
-독도의병대
-발명계독도개발지원운동본부 한송본 본부장
-독도사수연합회 이상훈
-독도연합총본부 이원수
.....

참으로 광범위하다.
일부는 홍순칠의 거짓말을 대한민국의 역사로 만든 장본인들이다.

독도의병대, 한송본, 이원수, 이상훈은 독도의용수비대동지회 어르신을 상대로 '폐수, 배반자, 오합지졸..'이라는 글을 인턴세에 수년동안 유통시키기기도 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독도수호대가 제시한 근거에 대해 어떠한 반론도 하지 못하고 있다.
유일하게 제시하는 근거는 날조, 왜곡으로 점철된 홍순칠의 수기다.
수 많은 국가기록보다 홍순칠의 수기를 최우선시 하고 있다.

이들에게 독도는 어떤 존재인가?
이들이 말하는 독도수호는 무엇인가?

이 뉴스클리핑은 http://www.tokd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